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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즈미(平泉)의 문화유산

유산

동북의 문화·역사적 유산등이 뛰어난 자원을 「동북유산」이라고 칭하고, 다시 한번 동북의 훌륭함에 접촉하여 주시고, 또 그 자연·문화·역사에 육성되어서 현대에 탄식하는 풍습·풍토, 식문화등도 포함시켜 동북의 장점을 알아 주셨으면하고 생각합니다.

히라이즈미(平泉)의 문화유산
평안(平安)시대, 히라이즈미는 오주(奧州)(지금의 아오모리현(靑森縣), 이와테현(岩手縣), 아키타현(秋田縣), 미야기현(宮城縣), 후쿠시마현(福島縣))의 중심지뿐만 아니라, 일본의 주요도시의 하나로서 더없는 영화를 누렸습니다.
히라이즈미(平泉)에는, 건물로서 국보제1호로 지정된 츄손지금색당(中尊寺金色堂)이나 특별명승 모쯔지(毛越寺)정원을 비롯한, 오주후지와라(奧州藤原)씨가 평안(平安)시대에 쌓은 사원이나 정원등의 문화재가 많이 있습니다. 게다가, 히라이즈미초(平泉町)에 인접하는 이치노세키시(一關市)나 오주시에는, 호네데라무라(骨寺村)장원유적이나 쵸쟈가하라하이사적(長者ヶ原廃寺跡), 백조관유적등 오주후지와라씨에 관련되는 많은 사적이 남아있습니다. 이사적들은 「히라이즈미의 문화 유산」라고 세계유산등록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츄손지(中尊寺)는 일본 오주에서의 긴 전란뒤에, 오주후지와라씨의 초대·청공공이 이미 전쟁은 하지 않는다고 결의를 담아서 세워졌습니다. 또, 모쯔지(毛越寺)의 정토정원은, 평화스러운 극락정토를 이 세상에 드러내려고 한것입니다. 이렇게, 평화의 바람에 넘친 사적이 「히라이즈미(平泉)의 문화 유산」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본 오주후지와라씨는 미나모토노요리토모(源賴朝)에의해 1189년에 멸망하였지만, 전쟁이 없는 이상향을 목표로한 황금문화는, 많은 유적에서 추측할수 있습니다.

승문(繩文)유적군
동북지방은 약 13,000년전부터 약 1만년이나 계속된 승문(繩文)시대의 유적을 일본에서 가장 많이 소재 하는 지역입니다.
동북지방은 일본에서도 특히 풍부한 자연의 혜택을 받은 땅이며, 자연이 초래하는 풍요한 사계절은 태고부터 사람들의 생활을 지탱하여 왔습니다. 승문문화는, 지금도 동북에 남아있는 너도밤나무원생림을 어머니의 숲이라 하고 자연과 공생하여 발달·성숙한 채집·수렵·어로문화로, 유럽이나 대륙의 선사 문화와 비교하면, 본격적인 농경과 목축을 가지지 않는 일본열도의 독특한문화로서 매우 특징적인것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현대에 있어서도 승문(繩文)문화의 기원이나 계보를 추구할수 있는 전통이나 문화적요소가 많이 인정을 받아, 특히 자연의 은혜를 이용한 식생활이나 자연과 공생한다고 하는 승문문화의 관념은, 일본인의 가치관이나 자연관의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고, 승문문화는 일본의 기층문화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최대급의 승문촌락자국인 산나이마루야마유적이나 오유칸죠열돌, 도코로노유적등을 비롯한 승문유적에서는 각양각색인 유물이나 복원주거등이 전시되고 있어, 당시 생활의 모양을 살피어 볼수 있습니다.

그 외, 먼 옛날을 생각 할 수 있는 미야기현(宮城縣)의 다가(多賀)성터 주변에 수령 1000년, 둘레가 10m의 거삼목이 임립하고, 동북지방에서는 최고의 탑이며 약 600년전에 재현되어 있고, 국보에도 지정되고 있는 야마가타현(山形縣)의 데와미야마신사(出羽三山神社), 하구로산(羽黑山) 오층탑, 격동의 바쿠후(幕府)말기의 역사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후쿠시마현(福島縣)의 쓰르오카죠(鶴ヶ城), 마쓰오바쇼(松尾芭蕉)도 방문해 그 아름다움에 압도된 마쓰시마(松島), 伊達家의 문화를 지금까지 남긴 즈이간지(瑞巌寺), 또 야마가타(山形)의 소마로(相馬楼)에 떠도는 교토의 풍정, 니가타현(新潟縣)의 호농들의 영화를 남기는 저택이나 근세에 있어서 우리나라최대의 금은산인 사도긴잔(佐渡金山)등, 동북지방에는 실로 많은 훌륭한 유산·사적이 존재합니다.


산나이마루야마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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