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동북지방은, 일본의 국토의 약 3할을 차지하는 광대한 대지를 소유하고 있고, 동북전역에 펼쳐지는 낙엽활엽수와 풍부한 적설은, 유역을 촉촉하게 해주고 일본 유수의 수확량을 자랑하는 벼농사 지대이며 더욱더 바다에 흘러서 풍부한 어장을 만들어 내는등, 풍부한 자연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1800년대 후반의 동북지방을 여행해 「일본 오쿠지(奧地)기행)」를 저술한 영국의 여성여행가·기행작가인 이자베라·버드는, 당시부터 열리고 있었던 도쿄등의 도시부가 아니고, 「정말인 일본을 보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동북·홋카이도에 방문했습니다. 그런 그녀는, 야마가타현(山形縣) 요네자와(米澤) 히라노(平野)의 광경을 평해서 「에덴의 정원이며, 결실 풍부히 미소짓는 대지이며, 아시아의 아르카디아(도원향)이다라고 했습니다. 도원향이라고 하는 말은 기본적으로 이상의 세계에서 실재하지 않는 개념입니다만, 존재하지 않는 개념을 실제로 형용하여 사용되어 온 것이 동북입니다.
백신(白神) 산지
너도밤나무숲은 북반구의 냉온대를 대표하는 낙엽활엽수로, 동북지방에 널리 분포됩니다만, 그 가운데에서도 아오모리(靑森)와 아키타(秋田)의 양쪽현에 올라타는 백신산지에는, 이 너도밤나무숲이 세계최대급의 규모로 남아있습니다 (130,000ha).
그 중심부는 약 8000년의 오랜 세월에 걸쳐서 벌채등의 남의 손이 완전히 들어 있지 않은 원생적인 상태인채로 유지되고 있어, 식물 464종, 고산 식물 53종, 곤충 2300종, 조류 73종, 파충류·양서류 14종,그리고 포유류는 대형의 반달가슴곰, 일본 영양, 검독수리로부터 세계최소의 포유류라고 말하여지는 고퍼등 약 20종이 공생하고, 그 가치는 지구적으로 보아도 지극히 중요하다고 평가되어, 1993년에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너도밤나무숲산책 존 「미니 백신(白神)」은 백신산지 안에 위치하고, 약 52ha의 광대한 지역에 총연장 2.8km의 산책길이 정비되여 있어, 세계자연유산등록지역 핵심부와같은 삼림경관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포트로서 인기가많습니다.
수령 200년을 넘는 너도밤나무나 곰의 손톱 자국을 비롯해, 풍부한 숲의 생명력을 느끼면서 산책이나 트레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반다이산(磐梯山)은 동북지방에 많이 분포되는 활화산의 하나입니다만, 1888년 세계의 화산폭발사에도 드문 대폭발을 일으켰습니다. 산체 북쪽의 붕괴는 「산의 높이가 단숨에 608m 낮아졌다」라고 말하여지는 방대한 양 (약 15억입방미터)의 바위쓰레기를 발생하게 해, 호쿠로쿠의 촌락이 매몰하는등의 피해를 미치게 하고, 또 이 바위쓰레기가 하천을막아, 기소하라호수(檜原湖), 오노가와호수(小野川湖), 아키모토호수(秋元湖), 오색늪 등 대소 300을 넘는다고 말하여지는 호수와 늪들이 생기고, 오늘 반다이고원이 만들어졌습니다
중에서도 오색늪으로 총칭되는 11 개정도의 호수와 늪들은, 계절의 변천이나 햇살에 의해 초록, 빨강, 파랑등이 신비로운 색채를 찬양하고, 방문하는 사람들을 매료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다이너미즘을 실감할 수 있는 난폭한 분화구와 매혹의 호수, 늪들의 절묘한 콘트라스트가 반다이고원의 최대의 매력으로, 탐승로 등도 정비되고 있으므로 꽃이나 들새를 비롯한 자연관찰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고원일대는 여름도 시원하게 캠프나 피서에 절호인것외에, 가을은 단풍, 겨울은 스키나 빙어낚시등, 일년을 통해서 즐기는 것이 생기는 지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