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다레 폭포

단애절벽에서 수직 낙하! 산악 종교의 수행 장소였던 폭포

다마스다레 폭포
고승 고보 대사의 꿈속에 부동명왕의 화신이 나타나 그 계시에 따라 폭포를 발견, 이름 지어졌다고 전해지는 ""다마스다레 폭포"".  유서 있는 영지의 폭포라는 데서 산악 종교의 신앙의 대상이 되었으며 산속에 은둔한 채 혹독한 수행이 이루어졌습니다. 폭포 앞에는 ""미타케 신사""를 모시고 있습니다.
높이 63m, 폭 5m라는 크기도 물론이거니와, 단애절벽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은 박력 만점입니다. 호쾌하고 수려한 폭포를 바라보며 안개와 같은 물보라를 맞으면 몸도 마음도 정화되는 듯합니다. 매년 벚꽃이 피는 골든위크 무렵(4/28~5/5)과 백중 무렵(8/11~18)에는 야간 경관 조명도 설치되어 어둠 속에 나타나는 장엄한 폭포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신록과 단풍 시기의 아름다움은 물론, 얼음으로 뒤덮인 폭포의 광경도 그윽하고 훌륭합니다. 1월 중순부터 2월 초순에 볼 수 있으며 이 지역의 자연의 준엄함과 험준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겨울에는 스노슈 등의 장비가 필요합니다.
주차장에서 폭포까지는 도보 약 7분. 움푹 팬 곳에 고인 물로 눈을 씻으면 눈병이 낫는다는 ""메아라이시 바위""와 고보 대사가 좌선했다고 전해지는 ""자젠세키 바위""를 지나 미타케 신사로 향합니다. 신사 옆에 다마스다레 폭포가 있습니다. 신목인 거대한 센넨스기 삼나무를 비롯해 주변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빽빽이 늘어서 있어 파워 스폿다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이 ""다마스다레 폭포""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개운 출세의 폭포""라 불리는 ""부도 폭포""도 있으니 꼭 함께 둘러보세요.
주소
山形県酒田市升田52−1
전화번호
0234-64-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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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소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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