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루가조 성

일본에서 유일하게 아름다운 붉은 기와를 자랑하는 성

쓰루가조 성
"아이즈성", "아이즈와카마쓰성"이라고도 불렸으며, 1868년에 발생한 보신 전쟁에서는 신정부군의 맹공에도 불구하고 약 1개월 동안 농성전으로 버텨냈다 하여 "난공불락의 성"으로 그 이름을 알렸습니다.
일본 100대 명성에도 선정된 쓰루가조 성은 1965년에 재건된 이후, 거듭되는 개수 공사를 거쳐 2011년에는 17세기 무렵의 모습을 재현한 "붉은 기와" 교체 공사를 완료하여 일본에서 유일하게 붉은 기와를 볼 수 있는 성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또한 천수각의 돌담은 1611년에 발생한 대지진도 견뎌내어 지금도 당시의 훌륭한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천수각 내부는 자료관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최상층에서는 성시인 아이즈와카마쓰시의 거리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쓰루가조 공원에는 일본 다도의 역사를 쓴 센노리큐의 아들, 쇼안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다실 린카쿠""가 있으며 정원에서는 차와 과자를 즐길 수 있습니다.
벚꽃 명소로도 유명한데, 봄에는 약 1,000그루의 벚꽃이 공원에 만발하며 밤에는 야간 경관 조명도 불을 밝힙니다. 야간 경관 조명은 가을 단풍 시즌에도 설치되며, 겨울에 개최하는 ""아이즈 그림 양초 축제""에서는 양초 불빛에 비친 환상적인 눈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입니다.
주소
福島県会津若松市追手町1-1
전화번호
0242-23-8000
영업시간
[쓰루가조 성 천수각 개장 시간] 8:30~17:00
요금
[쓰루가조 성 천수각 입장료]
어른 410엔
어린이 150엔
소요시간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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