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오카 성터공원(이와테 공원)

돌담의 아름다움은 필수 감상 포인트! 성터에서 계절마다 달라지는 매력을 만끽

국가 지정 사적 및 일본 100대 명성으로 지정된 모리오카성은 모리오카역에서 도보 15분이라는 방문하기 좋은 입지에 있습니다.


봄에 개최하는 ""벚꽃 축제""는 많은 방문객으로 붐비며 밤에는 등롱 불빛에 비치는 벚꽃이 사람들을 매료합니다. 5월에는 등나무 덩굴, 7월에는 수국이 쓰루가이케 연못 주변을 아름답게 채색합니다. 가을에는 알록달록 물든 단풍과 은행이 돌담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빛나며, 겨울에 개최하는 ""모리오카 눈과 빛 축제""에서는 촛불에 불을 밝힌 미니 가마쿠라(눈으로 만든 집)가 공원을 환상적인 공간으로 연출하는 등 사시사철 모습을 바꾸는 매력 넘치는 공원입니다.


1597년에 축성을 시작한 모리오카성은 고즈카타성이라고도 불렸습니다. 번주(영주)의 거성이었지만, 1874년에 건물이 거의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돌담은 아름다운 상태로 남아 있어 1906년에 공원으로 새롭게 정비되었습니다.


현재는 ""모리오카 성터공원""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일본의 역사공원 100선""에도 선정되었습니다.


가인 이시카와 다쿠보쿠의 노래비와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미야자와 겐지의 시비, 교육자 니토베 이나조의 문학비 등 이 지역과 관련 있는 인물들의 문학비도 있습니다.

지역을
이와테현
모리오카
카테고리를
문화•역사
자연

기본 정보

주소
岩手県盛岡市内丸1-37
길안내
●JR 모리오카역에서 도보 15분
●JR 모리오카역에서 버스로 10분
공식 사이트
http://www.moriokashiroato.jp/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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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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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 법인 미도리노 소단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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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681-0722